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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| 평화의 시대, 민족 동질성을 높이는 정보격차 해소가 필요하다
작성자 | 관리자
게시일 | 2018.05.25
조회수 | 238
기사요약 |
출처 | 아주경제[CEO칼럼](18.05.08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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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대북제재, 인권 문제 등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풀어야 할 차례다. 금강산 관광 중단과 개성공단 폐쇠의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을까. 분명한 것은 중국이나 미국이 아닌, 우리 손에 달렸다는 것이다.

지난 정부에서 중단된 사업을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수준을 넘어, 명확한 로드맵을 통해 공동의 비전으로 함께 나가야 한다. 특히 남북 간 정보격차 해소를 통한 동질성 제고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.

우리가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하는 것은'통일된 조국'만이 아니다. 더 가치있는 유산은 바로 정신적 동질감을 느끼는 '새로운 이웃'이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는 원장님CEO칼럼입니다.

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.


■ 기사출처  

-아주경제(http://www.ajunews.com/view/2018050810224752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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